현대차, 다섯 번 연속 손실 뒤 나온 +112.15%
J.Zero ·
현대차의 첫 다섯 거래는 전부 손실이었다. 2024년 8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각각 -513,000원, -222,000원, -260,000원, -399,000원, -47,300원. 합계 -1,441,300원으로 가상 1,000만원은 855만8,700원이 됐다. 결과를 바꾼 건 여섯 번째 거래였다. 2025년 10월 14일 223,500원에 38주를 매수해 2026년 3월 24일 493,000원에 팔았다. 매수금액 849만3,000원, 매도금액 1,873만4,000원으로 이 거래의 이익만 1,024만1,000원이었다. 마지막 일곱 번째 거래에서도 241만5,000원이 더해졌다. 최종 자산은 2,121만4,700원, 전체 기간 수익률은 +112.15%였다. 청산한 거래는 2승 5패, 승률은 28.57%다. 손실 다섯 번의 합계는 144만1,300원이었고, 이익 두 번의 합계는 1,265만6,000원이었다. 두 거래의 큰 이익이 앞선 다섯 번의 손실을 넘어서며 전체 수익을 만들었다. 그렇다고 순탄한 경로는 아니었다. 4시간봉 마감 평가 기준 최대 낙폭은 -30.06%였다. 수익을 내던 중에도 평가자산이 2026년 2월 27일 2,567만7,700원에서 4월 24일 1,795만9,700원까지 내려왔다. 연속 손실의 크기와 계좌 고점 이후의 낙폭은 따로 확인해야 했다. 기간은 2024년 2월 1일~2026년 10월 6일, 시작 자금은 1,000만원이다. 4시간봉 EMA20이 EMA50을 상향 돌파하면서 종가가 EMA200 위에 있을 때 전액 매수했다. EMA20의 EMA50 하향 돌파 또는 종가<EMA200이 나오면 전량 매도했다. 마지막 매도는 2026년 6월 18일이었고 이후에는 현금으로 끝났다. 승률 28.57%만으로도, 수익률 112.15%만으로도 이 결과를 설명하기 어렵다. 몇 번의 큰 이익에 얼마나 의존했는지까지 거래별로 봐야 한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는 제외했고, 정규장 완성 봉 종가에 체결된다고 가정한 실험이다.
현대차 백테스트 결과
2024-02-01 — 2026-10-06 · KST
- 초기 자산
- 10000000 원
- 최종 자산
- 21214700 원
- 수익률
- 112.15%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상승 추세 진입
- A. 4시간봉에서 20봉 EMA 이동평균선이 50봉 EMA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 B. 4시간봉에서 200봉 EMA 이동평균선이 종가보다 작을 때.
표현식: A AND B
매도: 추세 이탈 정리
- A. 4시간봉에서 20봉 EMA 이동평균선이 50봉 EMA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할 때.
- B. 4시간봉에서 200봉 EMA 이동평균선이 종가보다 클 때.
표현식: A OR B
확인된 주식분할·무상증자를 종료일 기준으로 보정한 가격 수익률입니다. 매수는 당시 1주 단위로 계산하고 가격·수량은 보정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신주 상장 대기·단수주 현금 정산·유상증자 참여와 권리 가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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