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5분봉에 거래량 1.5배를 붙였더니
J.Zero ·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SK하이닉스 5분봉 390개를 살폈다. 8EMA가 21EMA를 위로 넘어선 건 9번. 그런데 가상 1,000만원은 끝까지 현금으로 남았다. 매수에는 세 가지를 동시에 요구했다. ① 5분봉 8EMA가 21EMA를 상향 돌파 ② 그 봉의 거래량이 직전 20개 봉 평균의 1.5배 초과 ③ 최근 완성된 15분봉의 종가가 50EMA 위 매도는 5분봉 8·21EMA 역교차 또는 RSI14가 72 초과일 때로 정했다. 어디서 막혔는지 교차한 봉을 하나씩 확인했다. 9번 중 한 번은 거래량이 0이었다. 나머지 8번도 거래량이 직전 평균의 0.55~1.08배에 그쳤다. 1.5배를 넘은 봉은 하나도 없었다. 이번에는 거래량 조건만으로 모든 진입이 걸러진 셈이다. 이 설정은 교차가 일어난 바로 그 5분봉에서 거래량까지 터져야 한다. 다음 봉에서 거래량이 늘어도 그때 교차가 다시 생기지 않으면 진입할 수 없다. 같은 첫 평가 시점인 9/30 09:05에 5주를 사서 끝까지 보유했다면 10/7 15:30 기준 -35만원(-3.50%)이었다. 이번 구간에서는 현금으로 남은 결과가 좋았다. 다만 매매가 0회라서 진입 후의 승률이나 청산 조건은 아직 평가하지 못했다. 조건을 빡빡하게 만들수록, 각 조건이 같은 봉에서 만날 수 있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닷새는 거래량 문턱이 얼마나 강하게 작동하는지 보여준 기록이다. 2026년 한국시간·정규장 5거래일, 전액 매수·전량 매도 가정. 체결은 조건을 확인한 봉의 종가 기준이며 수수료·세금·슬리피지는 제외했다.
SK하이닉스 백테스트 결과
2026-09-30 — 2026-10-07 · KST
- 초기 자산
- 10000000 원
- 최종 자산
- 10000000 원
- 수익률
- 0.00%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거래량이 붙은 5분 추세 전환
- A. 5분봉에서 8봉 EMA 이동평균선이 21봉 EMA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 B. 5분봉에서 거래량이 직전 20봉 거래량 평균의 1.5배보다 클 때.
- C. 15분봉에서 50봉 EMA 이동평균선이 종가보다 작을 때.
표현식: A AND B AND C
매도: 짧은 추세 이탈 또는 과열 정리
- A. 5분봉에서 8봉 EMA 이동평균선이 21봉 EMA 이동평균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할 때.
- B. 5분봉에서 14봉 RSI가 72보다 클 때.
표현식: A OR B
확인된 주식분할·무상증자를 종료일 기준으로 보정한 가격 수익률입니다. 매수는 당시 1주 단위로 계산하고 가격·수량은 보정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신주 상장 대기·단수주 현금 정산·유상증자 참여와 권리 가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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