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RSI·EMA 200: 6개월 동안 진입이 없었던 조건
J.Zero ·
RSI(14)의 30 상향 돌파와 종가의 EMA 200 상회를 함께 요구한 비트코인 실험은 진입 0건으로 끝났다. 수익률과 최대 낙폭이 모두 0%인 것은 현금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하락을 잘 피하는 전략이라고 해석할 근거는 아니다. 매수는 같은 4시간봉에서 RSI가 30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고 종가도 EMA 200보다 높아야 한다. 매도는 RSI가 70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거나 종가가 EMA 200을 하향 이탈하는 경우다. 두 지표는 모두 종가로 계산했다. 매수 조건은 AND, 매도 조건은 OR로 연결했다. 검증 구간은 Binance 현물 BTCUSDT의 2026-03-01~2026-08-31(UTC), 초기 자금은 10,000 USDT다. 매수·매도 비율은 100%이고 보유 중 추가 매수는 하지 않는 설정이었다. 실제 체결은 0건, 청산 거래도 0건이어서 최종 평가금액은 10,000.00 USDT 그대로였다. 남은 보유분이 없고 청산 승률도 평가할 거래가 없다. 이 실행 결과만으로 RSI 조건과 EMA 조건이 각각 몇 번 충족됐는지, 어디에서 진입 기회가 사라졌는지까지는 알 수 없다. 조건별 충족 횟수와 동시 충족 시점을 따로 집계하지 않았으므로 무거래의 세부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후속 공개 실험에서는 같은 종목·기간·자금으로 매수의 EMA 200 상회 조건과 매도의 EMA 200 이탈 조건을 함께 뺐다. RSI 30·70만 남기자 청산 3건·6체결이 생겼고 최종 수익률은 -5.45%였다. 조건을 줄여 거래가 생긴 것은 확인했지만 이익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며, 매수·매도 규칙을 함께 바꿔 진입 필터만의 효과를 분리한 비교도 아니다. 완성봉에서 신호가 새로 성립한 종가로 체결하는 모의 계산이며 수수료·슬리피지는 제외했다. 이 글은 실패한 실행이 아니라 거래가 발생하지 않은 설정을 보존한 기록이다. 0%라는 숫자를 성과로 높여 평가하기보다 다음 조건 비교의 출발점으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비트코인 백테스트 결과
2026-03-01 — 2026-08-31 · UTC
- 초기 자산
- 10000 USDT
- 최종 자산
- 10000 USDT
- 수익률
- 0.00%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03 RSI 14 눌림목 · 매수 · 4시간
- A. 4시간봉에서 14봉 RSI가 30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 B. 4시간봉에서 200봉 EMA 이동평균선이 종가보다 작을 때.
표현식: A AND B
매도: 03 RSI 14 눌림목 · 매도 · 4시간
- A. 4시간봉에서 14봉 RSI가 70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할 때.
- B. 4시간봉에서 200봉 EMA 이동평균선이 종가를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OR B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격 차트·체결 기록과 댓글은 JavaScript를 켜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