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네 번 잘 나오다가 마지막 두 번에 반납
J.Zero ·
지표를 빼고 캔들 세 개만 봤다. 전날 고가·저가가 그제 범위 안에 쏙 들어가 있고, 오늘 종가가 전날 고가를 넘으면 매수. 하루 웅크렸다가 위로 나오는 자리를 골라본 셈이다. 팔 때도 단순하게, 종가가 전날 저가 아래로 내려가면 전량 정리했다. 매도 기준은 매일 바뀌는 전날 저가다. 삼성전자 일봉 1년(2025.10.17~2026.10.16), 가상 1천만원으로 돌렸다. 처음 네 번은 전부 이익. 그중 11만7천원에 산 86주를 14만5,200원에 판 한 번에서 242만5,200원이 남았다. 그런데 마지막 두 번에 70만3천원, 110만4천원을 연달아 반납했다. 네 번 연속 맞았다고 신나 있었으면 꽤 당황했을 듯. 최종 1,153만1,800원, 비용 전 +15.32%. 여섯 번 중 네 번 이겼지만 최대 낙폭은 -18.19%였다. 작은 캔들을 골라 들어간다고 계좌 흔들림까지 작아지는 건 아니었네. KST 정규장, 전액 매수·전량 매도한 과거 모의 기록이다. 같은 봉 종가 체결을 가정했고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는 뺐다. 실제 매매 수익은 아니다.
삼성전자 백테스트 결과
2025-10-17 — 2026-10-16 · KST
- 초기 자산
- 10000000 원
- 최종 자산
- 11531800 원
- 수익률
- 15.32%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매수 조건 · 3개 문장
- A. 1일봉에서 1봉 전 고가가 2봉 전 고가보다 작을 때.
- B. 1일봉에서 1봉 전 저가가 2봉 전 저가보다 클 때.
- C. 1일봉에서 종가가 1봉 전 고가보다 클 때.
표현식: A AND B AND C
매도: 매도 조건 · 1개 문장
- A. 1일봉에서 종가가 1봉 전 저가보다 작을 때.
표현식: A
확인된 주식분할·무상증자를 종료일 기준으로 보정한 가격 수익률입니다. 매수는 당시 1주 단위로 계산하고 가격·수량은 보정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신주 상장 대기·단수주 현금 정산·유상증자 참여와 권리 가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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