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스윙, 일봉이라고 덜 급한 건 아니었다

J.Zero ·

일봉으로 며칠씩 들고 가는 스윙을 돌려봤다. 에코프로비엠,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MACD를 8·21·5로 놓고 MACD선이 시그널선을 위로 넘으면 사고, 아래로 내려오면 전부 파는 조건이다. 별도의 가격 손절은 넣지 않았다. 거래 목록에서 먼저 눈에 들어온 건 9월이었다. 10일 종가 118,700원에 45주를 샀는데, 14일 종가 103,900원에 나왔다. 주말을 끼고 나흘, 진입 뒤 거래일로는 딱 이틀이다. 그 한 번에 -666,000원, 매수금액 대비 -12.47%가 났다. 일봉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가격은 생각보다 많이 움직였다. 길게 들고 있던 거래도 있었다. 7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3일을 보유해 +220,500원. 오래 기다린 거래의 이익보다, 며칠 만에 끝난 거래의 손실이 더 컸다. 매도 교차는 정해진 손실폭을 지켜주는 장치가 아니었다. 전체 결과도 좋지 않았다. 가상 1,000만원이 461만2,700원으로 줄었다(-53.87%). 매도까지 끝난 8건 중 이익은 2건뿐이었다. 마지막에 산 42주는 9월 말에도 남아 있고, 그 평가손실 92,400원까지 포함한 숫자다. 이번 기록은 진입보다 청산 쪽을 다시 보게 된다. 다음에는 손실폭 제한을 따로 둔 경우도 비교해보고 싶다. 그 조건은 아직 돌리지 않았으니, 넣으면 나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한국시간 정규장 일봉의 종가로 계산한 모의 결과다. 가용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정수 주식을 전부 사고 전량 매도했다. 수수료·세금·슬리피지·배당·유상증자 권리 가치는 제외했다. 이 구간은 권리락을 포함하며, 공급자의 수정주가 차트와도 기준이 다를 수 있다.

에코프로비엠 백테스트 결과

2026-04-01 — 2026-09-30 · KST

초기 자산
10000000 원
최종 자산
4612700 원
수익률
-53.87%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일봉 MACD8·21·5 상승 교차

  1. A. 1일봉에서 MACD(8, 21, 5) MACD선이 MACD(8, 21, 5) Signal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매도: 일봉 MACD8·21·5 하락 교차

  1. A. 1일봉에서 MACD(8, 21, 5) MACD선이 MACD(8, 21, 5) Signal선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확인된 주식분할·무상증자를 종료일 기준으로 보정한 가격 수익률입니다. 매수는 당시 1주 단위로 계산하고 가격·수량은 보정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신주 상장 대기·단수주 현금 정산·유상증자 참여와 권리 가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격 차트·체결 기록과 댓글은 JavaScript를 켜면 표시됩니다.

다른 사람의 기록 보기 · 내 조건으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