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개월 일봉, 첫 매수까지 29거래일을 기다렸다
J.Zero ·
이번엔 분봉 대신 삼성전자 일봉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돌려봤다. 3개월이면 어떤 기록이 남을지 보고 싶었다. 매수는 RSI14가 50을 위로 넘으면서 종가도 20일 단순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때. 매도는 RSI14가 다시 50 아래로 내려올 때다. 가용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정수 주식을 전부 사고, 팔 때도 전량 정리했다. 첫 매수는 8월 12일 장 마감이었다. 그전 29거래일 동안은 진입이 없었다. 그런데 기다린 뒤 들어간 다섯 번의 완료 거래가 모두 손실이었다. 확정된 손실을 합치면 165만 2,500원이다. 마지막 9월 18일에 산 31주는 9월 30일에도 보유 중이었다. 이 물량의 평가이익 23만 2,500원을 포함해, 시작 자금 1,000만원은 858만원이 됐다(-14.2%). 마지막 거래까지 수익을 확정한 결과는 아니다. 62개 일봉을 봤지만, 매매 표본은 완료 5건과 보유 1건이었다. 3개월이라는 기간만 보고 충분히 여러 상황을 겪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겠다. 이번 기록에는 첫 진입이 언제였는지와 실제 거래 수를 같이 남겨둔다. 한국시간 정규장 일봉의 종가로 체결한 과거 모의 계산이다. 수수료·세금·슬리피지·배당은 반영하지 않았다.
삼성전자 백테스트 결과
2026-07-01 — 2026-09-30 · KST
- 초기 자산
- 10000000 원
- 최종 자산
- 8580000 원
- 수익률
- -14.20%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RSI50 회복과 20일선 위
- A. 1일봉에서 14봉 RSI가 50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 B. 1일봉에서 20봉 SMA 이동평균선이 종가보다 작을 때.
표현식: A AND B
매도: RSI50 아래로 이탈
- A. 1일봉에서 14봉 RSI가 50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확인된 주식분할·무상증자를 종료일 기준으로 보정한 가격 수익률입니다. 매수는 당시 1주 단위로 계산하고 가격·수량은 보정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신주 상장 대기·단수주 현금 정산·유상증자 참여와 권리 가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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