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반년 돌렸는데 딱 한 번 산 실험
J.Zero ·
떨어지는 칼은 잡지 말라는데, 칼이 멈춘 다음이면 좀 다를까 싶었다. NAVER 일봉이 볼린저밴드(20, 2) 하단 밖에 있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오면 사고, 중심선 위로 올라오면 파는 조건으로 돌려봤다. 4월 13일~10월 12일, 반년을 줬는데 매매는 딱 한 번. 5월 19일 198,100원에 50주를 사서 5월 29일 234,000원에 전량 매도했다. 열흘 기다린 셈이다. 1천만원이 1,179만5천원. 수익률 +17.95%, 최대 낙폭은 -3.30%였다. 숫자는 꽤 예쁜데 승률 100% 옆에 거래 1건이 붙으니 갑자기 조용해짐 ㅋㅋ 반등 하나를 잘 만난 기록이지, 이 조건이 자주 통한다는 얘기는 아직 못 하겠다. 중심선까지 기다리는 동안 별도 손절 조건도 없어서, 회복이 안 오는 구간이었다면 어땠을지도 남는다. KST 기준 과거 모의 계산이다. 신호가 나온 같은 봉 종가에 체결한 것으로 계산했고,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는 뺐다. 실제 매매 수익은 아니다.
NAVER 백테스트 결과
2026-04-13 — 2026-10-12 · KST
- 초기 자산
- 10000000 원
- 최종 자산
- 11795000 원
- 수익률
- 17.95%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매수 조건 · 1개 문장
- A. 1일봉에서 종가가 볼린저밴드(20, 2) 하단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매도: 매도 조건 · 1개 문장
- A. 1일봉에서 종가가 볼린저밴드(20, 2) 중심선보다 클 때.
표현식: A
확인된 주식분할·무상증자를 종료일 기준으로 보정한 가격 수익률입니다. 매수는 당시 1주 단위로 계산하고 가격·수량은 보정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배당·세금·수수료·슬리피지·신주 상장 대기·단수주 현금 정산·유상증자 참여와 권리 가치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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