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RSI 청산을 70에서 50으로 바꾸면 더 빨리 나올까?

J.Zero ·

비트코인 RSI의 청산 기준을 70 하향 돌파에서 50 하향 돌파로 바꿨다. 청산 거래의 보유 시간 중앙값은 240시간에서 94시간으로 짧아졌지만, 최종 수익률은 -5.45%에서 -14.02%로 더 낮아졌다. 빨리 나오는 설정이 이 기간에는 더 좋은 손익을 뜻하지 않았다. 매수는 두 실행 모두 종가 기준 RSI(14)가 30을 상향 돌파하는 조건이다. 매도에 사용하는 하향 돌파 기준값만 70에서 50으로 낮췄고, 판단은 4시간봉에서 한다. EMA 필터나 고정 손절은 어느 쪽에도 넣지 않았다. 여기서 50 청산은 RSI가 50 미만인 동안 계속 파는 규칙이 아니라 50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하는 사건을 뜻한다. 첫 거래는 두 실행 모두 3월 28일 00:00(UTC), 66,407.28 USDT에 진입했다. 50 기준은 3월 30일 20:00에 66,550.05 USDT로 청산해 +21.50 USDT를 남겼고, 70 기준은 4월 7일 00:00에 68,853.66 USDT로 청산해 +368.39 USDT를 남겼다. 같은 진입에서도 매도 규칙에 따라 보유 시간과 결과가 달랐다. 이후 거래 목록도 같지 않았다. 50 기준에는 5월 28일 20:00 재진입이 기록돼 있고, 6월 8일 04:00 청산 손익은 -1,420.28 USDT였다. 70 기준은 그때 5월 23일에 산 물량을 계속 보유하다 6월 15일에 팔았다. 청산을 바꾸면 다음에 다시 살 수 있는 시점까지 달라지므로 기존 거래의 매도 시각만 옮긴 비교로 보면 안 된다. Binance 현물 BTCUSDT의 2026-03-01~2026-08-31(UTC), 초기 10,000 USDT, 매수·매도 100%, 추가 매수 없음으로 검증했다. 70 기준은 최종 9,455.07 USDT·최대 낙폭 -22.32%·청산 3건·6체결이었다. 50 기준은 8,597.55 USDT·최대 낙폭 -18.88%·청산 4건·8체결이다. 두 실행 모두 미청산은 없다. 중간 낙폭은 줄었지만 최종 손실은 늘었다. 첨부 차트는 50 하향 돌파로 청산한 결과다. 완성봉의 새 신호를 종가로 체결하는 계산이며 수수료·슬리피지는 빠져 있다. 거래 수가 3~4건뿐인 비교이므로, 청산 기준 50이나 70의 일반적인 우열까지 말할 수는 없다.

비트코인 백테스트 결과

2026-03-01 — 2026-08-31 · UTC

초기 자산
10000 USDT
최종 자산
8597.54992376 USDT
수익률
-14.02%

언제 사고팔았나요?

매수: RSI 회복·50 하향 청산 · 매수

  1. A. 4시간봉에서 14봉 RSI가 30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매도: RSI 회복·50 하향 청산 · 매도

  1. A. 4시간봉에서 14봉 RSI가 50을 위에서 아래로 돌파할 때.

표현식: A

수수료·슬리피지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데이터의 모의 계산입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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