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MA 수익률 +32.57%는 마지막 보유분의 평가이익에 달려 있었다
솔라나 EMA 교차 실험의 총수익률은 +32.57%였지만, 끝난 거래만 합치면 -251.15 USDT였다. 총수익을 플러스로 만든 것은 마지막에 남은 보유분의 평가이익 약 +3,507.73 USDT였다. 청산 성과와 아직 팔지 않은 자산의 평가를 분리해서 읽어야 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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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EMA 교차 실험의 총수익률은 +32.57%였지만, 끝난 거래만 합치면 -251.15 USDT였다. 총수익을 플러스로 만든 것은 마지막에 남은 보유분의 평가이익 약 +3,507.73 USDT였다. 청산 성과와 아직 팔지 않은 자산의 평가를 분리해서 읽어야 하는 결과다.
비트코인 EMA 실험에서 청산한 6건의 손익은 합계 -540.61 USDT였다. 그런데 최종 자산은 15.51% 늘었다. 차이는 아직 매도하지 않은 마지막 보유분의 평가이익 약 +2,091.77 USDT였다. 승률은 끝난 거래만 세지만 총수익률에는 남은 보유분도 들어간다.
이더리움 슈퍼트렌드 매매는 +16.70%로 끝났지만 같은 기간 단순 보유 수익률 +21.96%에는 못 미쳤다. 차이는 약 5.26%p다. 자산이 늘었다는 사실과 매매 규칙을 사용한 편이 더 나았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한다.
솔라나 슈퍼트렌드의 최종 수익률은 +2.72%였지만, 청산 13건을 합치면 -2,306.75 USDT였다. 마지막 미청산 보유분의 평가이익 약 +2,578.37 USDT를 포함하면서 최종 자산이 플러스가 됐다. 작은 최종 이익만 보면 그 전에 쌓인 청산 손실을 놓치기 쉽다.
비트코인 ADX·DMI 매매의 수익률은 +11.82%였다. 청산 손익 합계는 +1,182.35 USDT인데, 가장 큰 한 거래의 이익은 +1,296.00 USDT였다. 여러 거래를 했어도 전체 플러스 성과가 한 구간의 큰 이익에 크게 의존한 결과다.
이더리움 볼린저밴드 매매는 14건 중 7건을 이겼지만 수익률은 -5.54%였다. 이익 합계 +1,062.35 USDT보다 손실 합계 -1,616.37 USDT가 더 컸다. 승패가 반반이어도 이길 때와 질 때의 금액이 다르면 전체 손익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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