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주간 VWAP: 79번 청산 중 18번 이익, 총수익은 +17.94%
솔라나 주간 VWAP 매매는 승률 22.8%로 끝났지만 총수익률은 +17.94%였다. 이 경우 플러스 성과의 대부분은 마지막 미청산 보유분이 아니라, 이미 끝난 거래에서 나왔다. 청산 손익은 +1,680.44 USDT, 남은 보유분의 평가손익은 약 +113.29 USD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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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주간 VWAP 매매는 승률 22.8%로 끝났지만 총수익률은 +17.94%였다. 이 경우 플러스 성과의 대부분은 마지막 미청산 보유분이 아니라, 이미 끝난 거래에서 나왔다. 청산 손익은 +1,680.44 USDT, 남은 보유분의 평가손익은 약 +113.29 USDT다.
이더리움 주간 VWAP 교차 전략은 +22.22%, 같은 기간 단순 보유는 +21.96%였다. 수익률만 보면 전략이 앞섰지만 차이는 약 0.26%p다. 매수·매도를 합쳐 153번 체결했다는 사실까지 놓고 보면, 비용을 제외한 이 차이만으로 실거래 우위를 말하기는 어렵다.
같은 스토캐스틱 조건을 적용해도 솔라나는 -9.00%, 비트코인은 -7.93%로 끝났다. 두 종목 모두 이익으로 끝난 청산 거래가 13건이었다. 이익 횟수가 같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성과까지 비슷하다고 볼 수는 없다.
비트코인 스토캐스틱 저점 교차는 청산 36건 중 13건이 이익이었지만 전체로는 -7.93%였다. 이익 거래에서 얻은 금액은 합계 +2,271.91 USDT, 손실 거래에서 잃은 금액은 -3,064.93 USDT였다. 과매도 구간에서 매수했다는 설명과 최종 수익은 별개였다.
청산한 세 거래 중 두 거래는 이익이었지만, 이더리움 RSI 30·70의 최종 수익률은 -6.06%였다. 두 번의 이익 합계 +1,275.32 USDT보다 한 번의 손실 -1,881.22 USDT가 더 컸다. 승률 66.7%만으로 손익의 크기를 설명할 수 없는 결과다.
RSI 회복과 EMA 200 상회를 함께 요구했을 때는 비트코인 진입이 0건이었다. EMA 조건을 뺀 이번 실험에서는 청산 3건이 생겼지만 수익률은 -5.45%였다. 거래가 발생하게 만드는 것과 수익을 내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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