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은 욕심 줄이고 가운데까지만
이번엔 JPM. 반등이 어디까지 갈지 맞히기보다, 밴드 밖으로 밀렸다가 다시 들어오는 구간만 먹어보면 어떨까 싶었다.
어떤 조건을 시험했고, 무엇을 발견했는지 살펴보세요. 공개 기록 62개 · 2 / 11페이지
이번엔 JPM. 반등이 어디까지 갈지 맞히기보다, 밴드 밖으로 밀렸다가 다시 들어오는 구간만 먹어보면 어떨까 싶었다.
오르는 엔비디아를 그냥 따라 사기는 싫고, 그렇다고 떨어진다고 바로 줍기도 싫어서 시간봉 세 개를 섞어봤다.
가격만 슬쩍 올라오는 돌파는 거르고 싶었다. 그래서 솔라나 5분봉에 문지기를 하나 세웠다. 종가가 당일 VWAP 위로 올라오는 순간, 거래량도 직전 20봉 평균의 1.5배 이상이어야 입장. 다시 VWAP 아래로 내려오면 퇴장이다.
이번에는 반등을 미리 찍지 말고, 방향이 바뀌면 따라가 보자는 쪽. JYP 30분봉에 Supertrend(10, 3)를 놓고 하락→상승이면 매수, 상승→하락이면 전량 매도로 정했다.
떨어지는 칼은 잡지 말라는데, 칼이 멈춘 다음이면 좀 다를까 싶었다. NAVER 일봉이 볼린저밴드(20, 2) 하단 밖에 있다가 다시 안으로 들어오면 사고, 중심선 위로 올라오면 파는 조건으로 돌려봤다.
승률 63.6%를 먼저 보고 오, 했는데 잔고는 마이너스였다. 숫자 보는 순서도 중요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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