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분봉, 눌림목인 줄 알았는데 다섯 번 다 헛발
국내 종목으로 짧게 치고 빠지는 조건을 하나 만들어봤다. 현대차 5분봉에서 눌렸다가 고개 드는 순간만 잡아보자는 생각이었다.
어떤 조건을 시험했고, 무엇을 발견했는지 살펴보세요. 공개 기록 62개 · 3 / 11페이지
국내 종목으로 짧게 치고 빠지는 조건을 하나 만들어봤다. 현대차 5분봉에서 눌렸다가 고개 드는 순간만 잡아보자는 생각이었다.
에이다 1분봉에 스토캐스틱 5·3·3을 붙였다. K가 30 아래에 있으면서 D를 위로 넘으면 사고, K가 D 아래로 내려가거나 80보다 높으면 바로 파는 식이다. 이번에는 짧게 들어갔다 나오는 스캘핑을 생각했다.
크게 번 거래보다 그다음 거래에 자꾸 눈이 갔다.
일봉으로 며칠씩 들고 가는 스윙을 돌려봤다. 에코프로비엠,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MACD를 8·21·5로 놓고 MACD선이 시그널선을 위로 넘으면 사고, 아래로 내려오면 전부 파는 조건이다. 별도의 가격 손절은 넣지 않았다.
이번엔 분봉 대신 삼성전자 일봉으로 2026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돌려봤다. 3개월이면 어떤 기록이 남을지 보고 싶었다.
슈퍼트렌드 하나만 붙여서 BNB의 9월 한 달을 돌려봤다. 1분봉, 설정은 10·3. 상승 전환에 전액 매수하고 하락 전환에 전량 매도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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