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가 30보다 높다와 30을 돌파한다: 비트코인 첫 진입이 달랐다
RSI14가 30보다 높은 상태와 30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 순간은 같은 조건이 아니다. 비트코인에서 매수 문장을 이 두 방식으로 바꿨더니 상태 조건 쪽은 3월 1일부터 진입했고, 교차 조건 쪽의 첫 매수는 3월 28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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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14가 30보다 높은 상태와 30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하는 순간은 같은 조건이 아니다. 비트코인에서 매수 문장을 이 두 방식으로 바꿨더니 상태 조건 쪽은 3월 1일부터 진입했고, 교차 조건 쪽의 첫 매수는 3월 28일이었다.
매수 교차는 그대로 4시간봉에서 확인하고, 추가 추세 조건의 시간봉만 바꿨다. 이더리움에서 청산 횟수는 13건에서 4건으로 줄었다. 일봉 필터 쪽의 최종 수익률은 높았지만, 청산한 네 거래가 모두 손실이었다는 사실도 같이 봐야 한다.
같은 EMA 조건으로 매수 비중만 100%에서 50%로 바꿨다. 비트코인의 총수익률은 +15.51%에서 +8.04%가 됐다. 원래 수익률의 절반인 약 +7.76%와는 다르다.
같은 MACD(12·26·9)를 사용했지만 청산 횟수는 46건과 20건으로 갈렸다. 체인링크에서 MACD선과 시그널선의 교차로 매매한 결과는 -7.52%, MACD선의 0선 교차로 매매한 결과는 +2.75%였다. 지표 이름이 같아도 무엇과 비교하는지가 다른 실험이다.
볼린저 하단으로 돌아올 때 사는 경우와 상단을 돌파할 때 사는 경우를 비교했다. 도지코인에서 최종 수익률은 각각 -16.97%, -11.01%였다. 상단 돌파 쪽의 최종 손실은 작았지만 최대 낙폭은 -26.15%에서 -30.16%로 더 깊어졌다.
에이다의 같은 EMA 교차 조건을 1분기와 2분기에 따로 적용했다. 1분기는 -35.03%, 2분기는 -26.33%였다. 두 기간 모두 손실이었지만 거래 수와 손실 경로는 같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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