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단순 보유와 13만6,400원 차이였다
가상 1,000만원으로 삼성전자에 추세 조건을 적용했다. 2024년 2월 1일~2026년 10월 6일의 최종 자산은 3,714만6,000원, 수익률은 +271.46%였다.
어떤 조건을 시험했고, 무엇을 발견했는지 살펴보세요. 공개 기록 62개 · 5 / 11페이지
가상 1,000만원으로 삼성전자에 추세 조건을 적용했다. 2024년 2월 1일~2026년 10월 6일의 최종 자산은 3,714만6,000원, 수익률은 +271.46%였다.
첨부한 결과의 수익률은 +32.19%다. 수수료가 빠진 계산이라, 같은 매매 시각과 가격을 고정한 뒤 비용만 따로 넣어봤다. 매수와 매도 때마다 체결금액의 0.1%를 차감하자 +13.21%가 됐다.
14번을 청산해서 12번 이겼다. 승률은 85.7%인데 최종 수익률은 +6.50%였다. 이 결과는 이긴 횟수와 함께, 손실 두 건의 크기를 읽어야 설명된다.
마지막 수익률은 +23.02%, 최대 낙폭은 -8.74%였다. 숫자 두 개만 보면 비교적 순탄해 보인다. 그런데 자산이 이전 고점을 다시 넘은 날짜를 찾아보니 106일이 걸린 구간이 있었다.
체인링크 MACD를 일봉으로 돌린 결과는 +28.59%였다. 그런데 거래를 날짜순으로 읽으니 앞의 다섯 거래를 끝낸 자금은 9,968.00 USDT였다. 시작한 10,000 USDT보다 32.00 USDT 적었다. 여섯 번째 거래가 +2,890.82 USDT를 보태면서 최종 자산이 12,858.83 USDT가 됐다.
앞선 3~8월 실험에서는 MACD 매수 조건에서 EMA200 필터를 빼자 수익률이 -3.95%에서 +30.32%로 바뀌었다. 꽤 큰 차이라, 그 설정을 그대로 9월에 옮겨 봤다. 이번에는 필터를 붙여도 빼도 +6.85%였다. 반올림한 수익률만 같은 게 아니라 매수 7회·매도 6회의 시각, 가격, 수량과 자산 곡선까지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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