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RSI 30·70, 일봉은 한 거래 82일·4시간봉은 다섯 거래
XRP에 같은 RSI 30·70 규칙을 적용했지만 일봉에서는 한 번 사고팔았고, 4시간봉에서는 다섯 번 사고팔았다. 일봉 수익률은 +19.75%, 4시간봉은 +41.78%였다. 일봉의 승률 100%는 단 한 거래가 이익이었다는 뜻이지, 반복해도 모두 이긴다는 근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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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에 같은 RSI 30·70 규칙을 적용했지만 일봉에서는 한 번 사고팔았고, 4시간봉에서는 다섯 번 사고팔았다. 일봉 수익률은 +19.75%, 4시간봉은 +41.78%였다. 일봉의 승률 100%는 단 한 거래가 이익이었다는 뜻이지, 반복해도 모두 이긴다는 근거가 아니다.
BNB의 20·50 이동평균 교차를 SMA와 EMA로 각각 실행했다. SMA는 청산 승률 57.1%·수익률 +7.24%, EMA는 승률 16.7%·수익률 +8.92%였다. SMA가 더 자주 이겼는데도 총수익률은 EMA가 높았다. 종료 시 남은 보유분의 유무가 두 숫자를 읽는 데 중요했다.
솔라나 슈퍼트렌드의 배수를 3에서 2로 낮추자 청산 거래는 13건에서 22건으로 늘었지만, 전체 보유 시간은 2,056시간과 2,080시간으로 비슷했다. 최종 수익률은 +2.72%와 +34.20%로 크게 달랐다. 매매가 잦아졌다는 사실만으로 보유 시간이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었다.
비트코인 RSI의 청산 기준을 70 하향 돌파에서 50 하향 돌파로 바꿨다. 청산 거래의 보유 시간 중앙값은 240시간에서 94시간으로 짧아졌지만, 최종 수익률은 -5.45%에서 -14.02%로 더 낮아졌다. 빨리 나오는 설정이 이 기간에는 더 좋은 손익을 뜻하지 않았다.
이더리움 볼린저 하단 복귀 매매에서 ADX 25 미만 조건을 빼자 청산 거래는 14건에서 31건으로 늘었다. 승률은 50.0%에서 51.6%로 조금 높아졌지만, 수익률은 -5.54%에서 -10.57%로 낮아지고 최대 낙폭도 -9.58%에서 -21.56%로 커졌다. 거래가 늘고 승률이 높아져도 계좌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었다.
비트코인 MACD에서 매수의 EMA 200 조건만 빼자 수익률은 -3.95%에서 +30.32%로 바뀌었다. 청산 거래도 20건에서 39건으로 늘었다. 결과는 크게 달라졌지만, 매도에 쓰는 EMA 200 조건까지 없앤 실험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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